10월
선한 마음에서 선한 행동이 나오고
→02일화엄경단풍이 들듯
→03일금강경밥을 먹고 발을 씻고
→04일숫타니파타득실에 흔들리지 않고
→05일반야심경마음에 걸림이 없다.
→06일법구경달이 구름을 벗어나듯
→07일유마경보살은 중생의 병을 함께 앓는다.
→08일화엄경지혜의 눈이 열리면
→09일금강경이 구절에서 믿음을 낼 수 있다면
→10일법구경방일하지 않음으로
→11일숫타니파타욕망이 세상을 끌고 다닌다.
→12일반야심경두려움이 없어
→13일유마경아픈 것이 약이 되고
→14일화엄경가을 열매는 봄 씨앗의 결실이다.
→15일법구경보름달처럼 원만하게
→16일금강경나는 모든 중생을 제도해야 한다.
→17일숫타니파타살아있는 모든 존재,
→18일반야심경마침내 열반에 이른다.
→19일법구경작은 선을 가볍게 여기지 마라.
→20일유마경곧은 마음이 보살의 정토요,
→21일화엄경낙엽이 지는 것은
→22일금강경과거의 마음도 얻을 수 없고
→23일법구경선을 행하는 것을 서두르고
→24일숫타니파타진실만을 말하고
→25일반야심경보살은 반야바라밀다에 의지하므로
→26일유마경자비는 조건이 없다.
→27일화엄경삼백 번 절하는 것보다
→28일법구경코끼리가 전쟁터에서
→29일금강경보살에게 아상·인상·중생상·수자상이 있으면
→30일숫타니파타지혜로운 자는
→31일반야심경모든 법의 공한 모습.
→11월
마음이 근원이다.
→02일화엄경겨울을 앞두고
→03일금강경여래가 설한 법은
→04일숫타니파타어느 것도 최상이라 집착하지 않는 자,
→05일반야심경오온이 모두 공함을 비추어 본다.
→06일법구경많은 꽃을 모아
→07일유마경문수가 물었다.
→08일화엄경보살의 원은
→09일금강경이 복덕이 앞의 복덕보다 수승하다.
→10일법구경사랑하는 것과 만나지 않는 것도 괴롭고
→11일숫타니파타집착이 없는 자에게
→12일반야심경형상도 소리도 향기도
→13일유마경보살은 이익을 위해
→14일화엄경서리 내린 아침,
→15일법구경베풀기를 좋아하고
→16일금강경전생의 죄업으로
→17일숫타니파타욕망을 탐내는 자는
→18일반야심경눈·귀·코·혀·몸·뜻이 없다.
→19일법구경법을 지키는 자는
→20일유마경마음이 곧 부처요,
→21일화엄경겨울 나무는 잎을 다 떨어뜨리고도
→22일금강경복덕이 실체가 있다면
→23일법구경비우고, 고요하고, 청정한 자,
→24일숫타니파타승리는 원한을 낳는다.
→25일반야심경반야바라밀다에 의지하므로
→26일유마경번뇌를 없애는 것이 수행이 아니다.
→27일화엄경감사하는 마음이
→28일법구경두 가지 극단을 알고
→29일금강경보살이 지은 복덕에
→30일숫타니파타욕망을 버린 자는
→12월
한 해의 끝에서
→02일화엄경눈이 내려
→03일금강경여래는 오는 곳도 없고
→04일숫타니파타온 세상에 자애를 퍼뜨려라.
→05일반야심경색이 곧 공이요
→06일법구경지혜로운 이는
→07일유마경끝을 알기에
→08일화엄경부처님이 성도하신 날,
→09일금강경미진의 무리는
→10일법구경지혜로운 이는
→11일숫타니파타강을 건너는 뗏목처럼
→12일반야심경느낌도 없고
→13일유마경크고 작음이
→14일화엄경한 해를 마무리하며
→15일법구경많은 신을 섬기는 것보다
→16일금강경일체의 법에 아가 없음을 알면
→17일숫타니파타함께 모인 자리에서
→18일반야심경나지도 않고
→19일법구경갈애를 뿌리째 뽑아낸 자,
→20일유마경보살은 이 땅을
→21일화엄경동지의 긴 밤,
→22일금강경이슬과 같고 번개와 같다.
→23일법구경스스로 악을 행하지 않으면
→24일숫타니파타잠들 때도 깨어날 때도
→25일반야심경보리살타,
→26일유마경중생을 보되
→27일화엄경한 해가 저무는 이 시간,
→28일법구경과거에도 집착하지 않고
→29일금강경발우를 들고
→30일숫타니파타한 해의 끝에서
→31일법구경한 해가 지나도
→1월
마음은 모든 것의 근원이다.
→02일금강경머무는 바 없이 그 마음을 내라.
→03일반야심경형태가 있는 것은 곧 비어있는 것이고,
→04일법구경건강은 최고의 이득이요,
→05일숫타니파타온 세상을 향해
→06일법구경남의 허물을 보지 말고,
→07일화엄경마음이 부처요, 부처가 마음이다.
→08일법구경긴 여정도 한 걸음부터 시작된다.
→09일유마경중생이 아프기 때문에 나도 아프다.
→10일법구경흐르는 물은 막을 수 없고,
→11일숫타니파타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12일금강경과거의 마음도 붙잡을 수 없고,
→13일법구경미워하는 자들 가운데서 미워하지 않고 살 수 있다면,
→14일반야심경모든 것의 참모습은 비어있으니,
→15일법구경방황하고 흔들리며,
→16일화엄경한 티끌 속에 온 우주가 담겨있고,
→17일법구경원한은 원한으로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18일숫타니파타모든 살아있는 존재들이 행복하기를,
→19일법구경천 마디의 의미 없는 말보다
→20일유마경침묵은 우레 같은 소리다.
→21일법구경분노를 이기는 것은 사랑이요,
→22일금강경모든 인연으로 생긴 것들은
→23일법구경많은 것을 말하더라도 실천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24일화엄경처음 발심한 그 마음이
→25일법구경연꽃은 진흙 속에서 피어나지만
→26일숫타니파타지나친 것도 모자란 것도 없이,
→27일법구경자기 자신이 자신의 주인이다.
→28일반야심경마음에 걸림이 없으므로
→29일법구경이 몸은 거품과 같다는 것을 알라.
→30일화엄경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에도
→31일법구경모든 길 중에 팔정도가 으뜸이요,
→2월
방일하지 않음은 불사의 길이요,
→02일숫타니파타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03일금강경여래가 말하는 모든 상은
→04일화엄경한 알의 티끌 속에 삼천대천세계가 들어있고,
→05일법구경어리석은 자는 평생 지혜로운 이를 곁에 두어도
→06일반야심경나지도 않고 멸하지도 않으며,
→07일유마경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
→08일숫타니파타마치 어머니가 목숨을 걸고
→09일법구경천 마디 말보다
→10일금강경불국토를 장엄하는 것은
→11일화엄경믿음은 도의 근원이요,
→12일법구경미움받지 않고 살아가고,
→13일숫타니파타거센 물살을 건너라.
→14일반야심경마음에 걸림이 없고,
→15일금강경믿는 마음이 청정하면
→16일법구경즐거운 것에서 슬픔이 생겨나고,
→17일화엄경보살은 중생을 위해 태어났다.
→18일유마경병이 있는 이유는
→19일숫타니파타선한 것을 행하되
→20일법구경지혜로운 자는 정진으로
→21일금강경이 법은 평등하여
→22일반야심경가자, 가자, 피안으로 가자.
→23일화엄경한 생각 일어나면 곧 사라지고,
→24일법구경분노를 이겨내어라, 선함으로.
→25일숫타니파타집착하는 자에게는 두려움이 있고,
→26일유마경꽃은 향기를 가리지 않고 퍼뜨리고,
→27일법구경자신이 자신의 주인이다.
→28일금강경일체의 유위법은
→3월
원한은 원한으로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02일화엄경처음 발심한 그 마음이
→03일숫타니파타서 있거나 걷거나 앉거나 누워있거나,
→04일금강경보살은 어디에도 머물지 않고
→05일반야심경오온이 모두 공함을 비추어 보고
→06일법구경악을 보여주고, 선으로 이끌며,
→07일유마경번뇌가 곧 보리이다.
→08일화엄경모든 중생은 지혜와 덕상을 갖추고 있다.
→09일법구경마음은 가볍고 들뜨고
→10일금강경정해진 법이 없으니
→11일숫타니파타현자는 탐욕도 없고
→12일반야심경눈도 귀도 코도 혀도
→13일법구경전쟁터에서 백만의 적을 이기는 것보다
→14일화엄경인과는 그림자처럼 따른다.
→15일유마경향기로운 밥 한 그릇이
→16일금강경만약 형색으로 나를 보거나
→17일법구경어둠 속에서도 빛을 보고,
→18일숫타니파타자신의 견해를 최상이라 여기며
→19일반야심경고통도 없고, 고통의 원인도 없으며,
→20일화엄경선지식을 만나는 것은
→21일법구경과거는 이미 지나갔고,
→22일금강경32가지 상호로는
→23일유마경중생을 보되 중생이라는 생각을 짓지 말고,
→24일숫타니파타안으로도 집착하지 않고
→25일법구경많이 말한다고 법을 아는 것이 아니다.
→26일반야심경이것은 위대한 주문이요,
→27일화엄경마음이 청정하면 국토가 청정하고,
→28일법구경물이 새는 배처럼
→29일금강경여래는 오는 곳도 없고
→30일유마경진흙 속에 피어난 연꽃처럼,
→31일숫타니파타배움이 넓고, 법을 지니며,
→4월
꽃향기는 바람을 거슬러 퍼지지 못하나
→02일금강경무릇 형상이 있는 것은
→03일화엄경모든 것은 마음이 만들어낸다.
→04일숫타니파타위험에 처하거나 두려움에 떨거나
→05일반야심경지혜의 완성으로 건너가라.
→06일법구경가야 할 곳을 가고,
→07일유마경몸이 아픈 것은
→08일화엄경부처님 오신 날,
→09일법구경서두르지 마라, 악을 행하지 않도록.
→10일금강경항하의 모래 수만큼 몸을 보시하더라도
→11일숫타니파타감각적 쾌락을 버리고,
→12일반야심경색도 없고, 수·상·행·식도 없다.
→13일법구경사랑하는 것을 만들지 마라.
→14일화엄경보살은 중생을 버리지 않는다.
→15일유마경작은 방 안에
→16일법구경이 몸이 마치 흙으로 만든 항아리 같음을 알고,
→17일금강경일체의 모든 상을 떠나면
→18일숫타니파타진리를 배워 알고,
→19일반야심경전도된 꿈과 생각을 멀리 떠나
→20일화엄경봄꽃이 피고 지듯
→21일법구경오래 떠나 있다가 돌아온 사람을
→22일유마경침묵으로 답하는 것이
→23일금강경복덕이 실체가 없으므로
→24일숫타니파타어질고 지혜롭고 배움이 넓으며
→25일법구경눈을 잘 지키고,
→26일화엄경용감하게 정진하면
→27일반야심경그러므로 공 가운데는 형태가 없고,
→28일유마경중생이 있는 곳에
→29일법구경부끄러움을 알아야 할 것을 모르고,
→30일금강경보살은 복덕을 받지 않는다.
→5월
건강은 최상의 이익이요,
→02일화엄경어린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
→03일숫타니파타이기면 원한을 낳고
→04일금강경청정한 믿음이 있는 곳에
→05일반야심경무명도 없고
→06일법구경제 자신의 허물은 보지 못하고
→07일유마경진정한 수행은
→08일화엄경어머니의 은혜는
→09일법구경마치 목동이 지팡이로
→10일금강경이른바 불법이라 하는 것은
→11일숫타니파타집은 장애가 많고
→12일반야심경늙고 죽음도 없고
→13일법구경물이 진흙을 씻어내듯
→14일화엄경선지식을 만나는 것은
→15일유마경향기로운 가르침은
→16일금강경이 경은 불가사의하고
→17일법구경모든 것은 폭력을 두려워하고
→18일숫타니파타중도가 눈을 주고,
→19일반야심경지혜도 없고
→20일화엄경보살은 중생 속에서
→21일법구경세상은 가득 찬 것 같지만 공허하고
→22일유마경허공은 어디에나 있지만
→23일금강경법을 설한다는 것은
→24일숫타니파타어떤 것도 최상이라 고집하지 않고
→25일법구경쉽고 유익한 것에서
→26일반야심경얻을 것이 없으므로
→27일화엄경작은 친절이 모이면
→28일유마경번뇌의 밭이 있어야
→29일법구경갈애를 버린 자는
→30일금강경실제로 여래가 제도한 중생은
→31일숫타니파타강을 건너되
→6월
나쁜 말을 들어도 화내지 않고
→02일금강경법도 취하지 말고
→03일화엄경비가 대지를 적시듯
→04일숫타니파타말하기 전에 생각하고,
→05일반야심경관자재보살이
→06일법구경성난 사람을 만나거든
→07일유마경세간의 법에 물들지 않고
→08일화엄경순간순간을 온전히 살아라.
→09일금강경하나로 합한 모습은
→10일법구경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것,
→11일숫타니파타병 없음이 최상의 이익,
→12일반야심경사리자여,
→13일법구경선을 행하기 어렵더라도
→14일화엄경진실한 말은
→15일유마경선과 악,
→16일금강경32상으로 여래를 보지 마라.
→17일법구경나이가 많다고 어른이 아니다.
→18일숫타니파타부처님 안에 귀한 보배가 있나니,
→19일반야심경깊은 반야바라밀다를 행할 때
→20일화엄경여름 태양처럼
→21일법구경팔정도는 길 중의 길이요,
→22일유마경부처의 세계는
→23일금강경어떻게 마음을 머물게 하고
→24일법구경천 번의 전쟁에서 이기는 것보다
→25일숫타니파타탐욕을 줄이고
→26일반야심경색이 공과 다르지 않고
→27일화엄경과거의 모든 부처는
→28일법구경강물이 바다로 흘러들듯
→29일유마경말하지 않는 것도 가르침이요,
→30일금강경밥을 먹고, 옷을 입고,
→7월
방일하지 않음으로
→02일화엄경더위 속에서도
→03일숫타니파타위를 보나 아래를 보나
→04일금강경이 사람은 한 부처, 두 부처 아래에서가 아니라
→05일반야심경일체의 고통과 재앙을 건넌다.
→06일법구경혼자 가는 길,
→07일유마경중생이 아프기 때문에
→08일화엄경물은 낮은 곳으로 흐른다.
→09일금강경여래는 모두 알고 모두 본다.
→10일법구경비가 지붕이 새는 집에 스며들듯
→11일숫타니파타진리의 왕은
→12일반야심경더럽지도 않고
→13일유마경수미산이 겨자씨 속에 들어가고
→14일법구경남이 나를 어떻게 보는가보다
→15일화엄경보름달처럼 원만하고
→16일금강경일체의 상을 떠나면
→17일법구경작은 불씨가 온 산을 태우듯
→18일숫타니파타논쟁하지 않고
→19일반야심경늘지도 않고
→20일유마경꿈속의 일을 깨어나서 말하듯
→21일화엄경한 생각 돌이키면
→22일법구경애착에서 슬픔이 생기고
→23일금강경삼천대천세계에 가득 찬 칠보로 보시하더라도
→24일숫타니파타몸에서 몸을 관찰하고
→25일반야심경이것은 위대한 주문이요,
→26일유마경연꽃은 물 없이 피지 않는다.
→27일화엄경선을 행하되
→28일법구경말이 적고
→29일금강경실제로는 어떤 법도 없이
→30일숫타니파타욕망에 물들지 않고
→31일반야심경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8월
마음이 고요하면
→02일화엄경가을을 준비하는 나무처럼
→03일금강경수다원이 '내가 수다원과를 얻었다'고 생각하면
→04일숫타니파타음식에 탐착하지 않고
→05일반야심경눈의 세계도 없고
→06일법구경깨달음은 멀리 있지 않다.
→07일유마경무더위 속에서도
→08일화엄경지혜는 배움에서 오고,
→09일금강경이 경의 사구게라도 설하는 곳은
→10일법구경젊음에 취해 늙음을 잊지 마라.
→11일숫타니파타분노하지 않고,
→12일반야심경고집멸도도 없고
→13일유마경생사와 열반이 둘이 아니요,
→14일화엄경별빛이 어둠 속에서
→15일법구경어머니와 아버지를 공경하고,
→16일금강경이 법은 평등하여
→17일숫타니파타집착을 끊고
→18일반야심경삼세의 모든 부처님이
→19일법구경거짓말하는 자는
→20일유마경밥 한 그릇의 향기가
→21일화엄경수행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22일금강경여래가 오고 가고 앉고 눕는다고 말하는 자는
→23일법구경갈애는 넝쿨처럼 자란다.
→24일숫타니파타마치 어머니가
→25일반야심경그러므로 알라,
→26일유마경이 세상이 청정한 불국토로 보이는 것은
→27일화엄경가을이 오기 전
→28일법구경지혜로운 이는
→29일금강경색으로 나를 보거나
→30일숫타니파타병 없음을 최상의 이득으로 알고
→31일반야심경일체의 고통을 없애니
→9월
자신을 등불로 삼고
→02일화엄경가을 하늘처럼
→03일금강경보시할 때 형색에 머물지 말고
→04일숫타니파타법 안에 귀한 보배가 있나니,
→05일반야심경사리자여,
→06일유마경유마힐이 병든 것은
→07일법구경마음을 잘 다스린 자에게는
→08일화엄경추수의 계절에
→09일금강경응당 이와 같이
→10일숫타니파타믿음이 씨앗이요,
→11일반야심경그러므로 공 가운데
→12일법구경새들이 허공을 날아가도
→13일유마경마음이 청정하면
→14일화엄경달은 물에 비치지만
→15일금강경이 경의 이름은
→16일법구경오래 산다고 지혜롭지 않다.
→17일숫타니파타왕국도 버리고
→18일반야심경무명도 없고 무명이 다함도 없으며
→19일유마경침묵이 말보다 깊을 때가 있다.
→20일화엄경억겁의 선업도
→21일법구경분노를 버리고
→22일금강경보살은 일체의 상을 떠나
→23일숫타니파타묻는 것을 두려워 말라.
→24일반야심경최상의 깨달음을 얻었다.
→25일법구경수행자여,
→26일유마경좁은 방이 넓고
→27일화엄경한 생각 악이 일어나면
→28일금강경나도 없고 남도 없고
→29일법구경폭류를 건너고
→30일숫타니파타욕망의 흐름을 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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