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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나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01

불안, 불확실함이 넘쳐나는 요즘.

저는 매일 아침마다 불안했습니다.
오늘은 어떤 일이 생길까.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

시선은 내가 아닌 자꾸 남으로만 가는 나날들.
점점 정신이 피폐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02

그러던 어느 날,
불교 경전의 한 글귀를 보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이 들었죠.

"연꽃은 진흙 속에서 피어나지만
진흙에 물들지 않는다."

— 법구경

그래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나를 위해.

03

그런데 주변을 둘러보니
저와 비슷한 사람들이 많더군요.

나를 포함한, 나의 주변 사람들도
작게나마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하루하나불교'가 탄생하게 되었답니다.

오늘도 잠깐,
마음을 내려놓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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